초 무식한 게으름뱅이 천식걸린 바보 멍청이 오러클ZJ

OracleZJ.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블로그 공지.(11/07/14)

(젤다의전설3D 지를때 찍은거 헉헉 젤다만세)
러브플러스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블로그의 방향을 안정해놓은 블로그에 어서오세요.
링크 신고를 하신다면 이쪽 덧글에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인장은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활동하며
제대일은 2012년 1월 28일입니다.

앞으로의 방향은 게임에 관련된 이야기를 진행할렵니다.

15000명 클린 HIT!


만들어진지 오래 됐지만 워낙 잉여 블로그라서 이제야 1만 5천명이 됐군요. 한번 노려봤습니다.

2008년 11월에 이 블로그를 만들었는데요.
아마 이유는 엘라이스님(....)꺼 자주 볼려고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방치모드...가 많죠.

그런데...


어제 꺼지만 그 전꺼를 봐도 그 전꺼를 봐도 이거 ━┏.....
저기 이거 네이버검색으로 많이 오시는데 검색에 안 뜨게 하고 싶네요 후덜덜. 비공개인데도 검색이 된다는게...거...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오러클ZJ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60]

  3 24 15 8 5 1 4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덧글[521]

  1 3 176 139 88 60 10 44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트랙백[0]

2011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핑백[1]

  0 0 0 0 0 0 1 0 0 0 0 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내가 보낸 글 통계[80]

  10 65 0 2 3 0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8개)
2010 2010  2011 2011
  1 1 2 1 3 24 15 8 5 2 1 1 4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406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3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3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오러클ZJ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10,864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오러클ZJ(48회) | 여후배와 가슴이야기.
  2. 2위: 잡담(18회) | 여후배와 가슴이야기.
  3. 3위: 연애(13회) | 두명의 여자를 만났던 날. 상편.
  4. 4위: Y양(13회) | 한번 떡밥을 던져봤습니다.
  5. 5위: 젤다의전설(10회) |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한글판 발매!!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일상(5회) | 바톤. 올해 크리스마스까지 애인이 생길가능성.
  2. 2위: 연애(3회) | 어...저기 사실은 소개팅했습니다. 2
  3. 3위: 게임(2회) |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한글판 발매!!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여후배와 가슴이야...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여후배와 가슴이야기. 입니다.
  3. (덧글24개, 트랙백0개, 핑백0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 Allenait (32회)
  2. 2위: 콜드 (26회)
  3. 3위: 올블랙스 (21회)
  4. 4위: MEPI (18회)
  5. 5위: 탈퇴한 회원 (14회)
내 이글루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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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후배양 고마워요. 라지만 이건 들키면 나 죽일텐데.
특별히 그 게시물 잠근거 해제해놨습니다.
5위 탈퇴한 회원은 누군지 알것같네요. 지금은 삽질하고 있으시겠죠[눈물]
허접한 블로그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ㅅ'/

추신. 소개팅은 결국...쯧..뭐 어때요 예상했어요 이렇게 될꺼라고[쓴웃음]

김정일 사망...ㅠㅠ!!

고인의 명복을...개뿔!!!

저 이제 한달만 있으면 끝나는데!!!!
이거 잘못하다가 무기한 연기 당하는거 아닌가 급걱정스럽네요 ㅠㅠ!!!
며칠전에 가신 SEI님도 걱정됩니다 ㅠㅠ!!!

아아 심란해라. 으으.

어...저기 사실은 소개팅했습니다. 2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ㅇㅅㅇ.

그래서 그 전화번호를 등록하고 난뒤에 즉석 문자보냈습니다 =_=...
아마 지하철에서 이동중에 했던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서로에 대한 얘기를 조금 하다가 만나자는 날짜를 잡는데...
무려 2주뒤에 만나잡니다.

3개월+2주...

뭐 그러기로 했습니다. 약속시간과 장소는 제가 정했구요.
장소는 명동에 있는 스타벅스점으로 했습니다.
근데 명동 가보신 분을 알겠지만 스타벅스가 한두개가 아니었어!

전 명동에 처음와서 좀 놀랐습니다. 일본인이 많이 다닐 줄은...
덕분에 여자분은 스타벅스 다른 두곳에 가면서 해매시고 약속시간에서 무려 50분 늦게 도착했다는겁니다 T^T.
진짜.....되게 미안했어요. 커피값과 그리고 식사값은 제가 냈습니다.

일단 루트가 어떻게 됐냐면은...

1.명동 스타벅스
2.레스토랑(?)
3.어느 성당
4.남산타워(!?)

로 됐습니다.

근데 소개팅을 하면서 난감한게 저는 게이머잖아요.
그거말고는 다른거 관심을 안 주거든요.
그랬더니 대화할 소재거리가 전혀 없습니다.
진짜 뻘쭘합니다. 한 5분 대화하면 10분 침묵. 이런 느낌이랄까요.

그 뒤로 며칠 지나서 어디서 만날지에 대한 연락을 줬습니다.
다행히 반응은 있습니다. 휴우. 그래서 청계천에 돌아다녀보자 라는 얘기로 결정이 됐는데....
등불축제였어.....!

결국 두번째 만남은.

1.청계천
2.등불축제...
3.레스토랑(!?)
4.어느 까페.

이렇게 됬습니다....

이번에도 말이 없고 그냥 돌아다니고...(좌절)
그런데 저는 끝나가면서 다음에는 영화보러 가자고 해버려서 바로 OK.
이렇게 세번째 만남 성사-...

랄까 다른 사람에게 이 이야기했더니
"하는 짓은 별로인데 애프터는 어떻게 하는거야" 라고 질책을 받았습니다.

세번째 만남은 영화 보는걸로,...영화는 신들의 전쟁이었습니다. 아는 지인께 추천받았는데.
...자극적이잖아 이건...! 무려 누드가 나오네 커헉
여자분이 손으로 눈 가리셔가지고 제가 오히려 더 뻘쭘 나중에 그 지인은..생략.

1.영화를 보러갔다.
2.그 건물 식당에서 식사.
3.그대로 헤어짐.(에?)

그리고 그분은 기말고사중이라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젤다의전설 스카이워드소드 하느라 그런겁니다 여러분
이제 곧 시험이 끝날텐데 이제 어떻게 연락해야할지 걱정이네요.
에라 몰라 그냥 몬스터헌터TriG나 해버리지 뭐. 나는야 짐승.

이건 덤입니다.

2011년도 끝나가는 마당에 해본 2010년도 모에적성검사. 왜 2011년도검사를 하지 않았냐고 묻는다면 가입이귀찮아서라고 답하지요.

막상 이거랑 비교해보자니....전 글렀군요(어이)


추신. 전 현재 야근중입니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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